같은 요청이 두 번 측정되면 해석도 흔들립니다

9월 9일에는 자체 SDK를 사용하는 API와 자동 계측의 수집 범위를 분리했습니다. 같은 요청을 서로 다른 계측 경로가 측정하면 처리량이 중복되거나 서로 다른 지연 분포가 섞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별 원본을 구분하고 기존 SDK의 상세 추적을 보존했습니다.

수집 메타데이터 충돌도 같은 날 정리했습니다. 식별 정보가 없는 메타데이터에 필요한 수집기 구분을 추가해 충돌 범위를 좁혔습니다. 알림 임계값을 완화해서 오류를 가리는 대신 전달 오류가 실제로 멈췄는지 확인했습니다.

지연 분포의 분모를 맞췄습니다

일부 인스턴스만 히스토그램을 내보내는 전환 기간에는 전체 요청 수와 지연 표본 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지연 알림의 최소 표본 조건을 실제 버킷으로 측정된 요청에 맞췄습니다. 새 버킷은 과거 데이터를 소급해서 만들어 주지 않는다는 한계도 기록했습니다.

  • 서비스별 계측 원본을 구분합니다.
  • 같은 의미의 지표와 같은 표본을 사용합니다.
  • 설정 변경 후 실행 프로세스와 실제 신호를 확인합니다.

한 요청의 맥락을 따라갑니다

요청 산점도에서는 시간과 처리 시간을 기준으로 요청을 고르고 상세 추적과 관련 로그를 이어서 확인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빠른 정상 요청의 표시를 줄여 느린 요청을 찾기 쉽게 했습니다. 이 화면의 필터링 결과는 조사 도구이며 전체 처리량이나 SLO의 대표 표본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